작성일 : 03-12-24 00:00
글쓴이 :
kpg (211.♡.208.130)
조회 : 1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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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이 양계업에 어려운때가 있었나요?
최근에 메스컴을 통해서 보도되는 자료화면들을보면 어느누구인들 불안에 떨지않을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럴때일수룩 언론이나 관련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정확해야하지 않을까요? 일예로 전남 무안군 현경면에서 AI가 발생했다고 접수된 농가는 확인결과 지역내 모계열업체가 부도가나면서 사료를 제때 공급하지못하여 발생한 폐사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울러, 혹시라도 종오리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병아리에서 항체가 검출이되는 경우는 없을까요? 이런 경우에도 전염력이 있는지 없다면 항체가 있다고해서 굳이 언론에 보도할 필요는 없겠지요? 얼마전 TV에 자료화면에 나온 오리병아리 폐사화면을보니 폐사형태를보면 전문가라도 알수있는 오리의 전형적인 질병인것같던데 AI로 판명이되었더군요.
여러분, 우리모두가 정신이없는 가운데 정작 중요한 핵심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는지 염려가됨니다. 이제부터라도 정신바짝차리고 가장 기본적인 일들을 합시다.
이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위탁사육비가 약25%가량 줄었는데도 전보다 더 좋은 사육결과들이 나오더군요. 우리 스스로의 경쟁력이 무었인지를 생각해보고, 이 어려운 난관을 잘 극복해 나가도록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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